박스 개봉컷.. 무겁진 않았지만, 박스가 생각보다 크길래 뭐가 들어있나 봤더니...

 


 

저 놈의 가방이 문제였다.

그런데 저 어렸을 적 동화책같이 생긴 놈은 뭐지;;


 

자 다른 것들은 예섬이가 처리할테니 그전에 먼저 진짜 박스샷. 다소 투박해보이지만, 다른 녀석들 구경을 못해봤으니 이정도로 봐주자..

 


박스 개봉샷.. 뭐가 이렇게 많이 들어있는건지 ;;

 

본론 들어가기 전에 풀어헤쳐봤다. CD가 무려 4개에 책자 1개 가운데는 매크로 렌즈 팔려는 찌라시로 보인다. 옆에 또 동화책 같은게 있는데;; 이 카메라.. 애딸린 부모님들을 위한건가;;

 

박스를 마저 젖히면, 천디가 뽀얀(?) 모습을 드러낸다. 역시나 포장은 그냥 그런듯..

 

 



그 안에 있는 것들 쭉 꺼내봤다. 가운데 바디와 번들 렌즈가 있고, 충전기와 케이블, 어깨 끈이 보인다.

 


우리 주인공 드디어 등장...이지만 나머지는 개봉기 2에게 넘겨야 할듯..

확실히 작고 가볍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걸 찍고 있는GX-10(28-75탐론)의 절반같이 느껴진다.(렌즈가 없으니 정말 절반쯤일지도)

바디 성능은 예섬이 부산갔다 오면 가짜개봉 시키고 그때 적어야겠다.

아.. 더 만져주고 싶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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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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