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라이어 ]

읽은 기간 : 2011년 07월 01일 ~ 2011년 07월 04일
 


독서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독자가 해석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또, 독자는 자신의 위치, 상황, 지식적 백그라운드에 따라 그 내용을 다르게 해석하기도 한다.

유명한 이 책을 지금 와서 읽은 것은 우연일지 모르나, 아빠라는 수식어를 얻게 된 지금 이 책의 내용은 마치 자식을 성공적으로 키우는 법을 정리한 책인 것 같다;;

어쨌든 정말 오랜만에 읽은 책이기도 하고 정말 오랜만에 읽었다는 티를 내고 싶은 책을 읽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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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회사 업무한다고 관리가 뜸한 이 블로그에 애드 뷰 달아봤자라고 생각하고 애드 뷰를 확인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유입 키워드 플러그인 누르려다 실수로) 눌렀는데 영화예매권이 있다.
8월달에 그나마 공부 좀 하던 시절에 당첨인지 순위로 받은 것인지 모르지만, 지급되어 있어 한메일에 로그인해보니...


영화나 보러 가야 하나 ㅎㅎㅎ 어쨌든 공짜표 생기니 기분은 좋다.

더욱 열심히 글을 적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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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1. 나만의 스도쿠 공략법-1
2. 나만의 스도쿠 공략법-2
3. 나만의 스도쿠 공략법-3
4. 나만의 스도쿠 공략법-4
5. 나만의 스도쿠 공략법-Final(총정리중)


충격이었다. 내 블로그의 대부분의 글은 개발과 관련된 내용인데, 내 블로그에 유입되어 들어온 검색어 1위는 스도쿠였다.

 

물론 요새도 스도쿠를 즐겨 하고 있긴 하지만, 개발만으로도 블로그에할 말이 너무 많아서 스도쿠에 대한 정리를 미뤄왔었는데 검색어 순위를 보고 스도쿠에 대한 나의 무지한 글들을 마무리 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글을 적습니다. 최종적으로 앞의 글들을 모두 총 망라하게 될 예정입니다.

 

*주의*

많은 내용이 앞의 글과 중복될 수 있으며 거의 모든 알고리즘, 생각은내 머리속에 나온 것이라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 다른 스도쿠 관련 알고리즘을 본적이 없지만, 어차피 해법이 많지않으므로 유사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나 기본 정보를 제외한 모든 내용은 무단복제한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기본정의와 이미지는 일부 차용)

 

스도쿠의 정의

스도쿠는 스위스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고안한 마술

사각형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http://100.naver.com/100.nhn?docid=798017)


원리는 간단한데, 가로 9, 세로 9칸 총 81칸안에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같은 숫자가 겹치지 않게 적으면 됩니다. 이 때, 가로로도 겹치면 안되고 세로로도 겹치면 안되며, 가로세로 3칸씩으로 묶인 사각형(앞으로소사각형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안에서도 그 숫자가 겹치지 않아야 합니다.

 

스도쿠 깨는 법

기초 1) 하나의 숫자를 선택하여,선택한 숫자가 없는 소사각형 안을 채우는 방법

가장 기초적이며 처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첫 번째 글에서 자세한 방법을 기록했습니다. 처음에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숫자를 훝어 보는 것도 나쁘진않습니다.

 

기초 2) 하나의 칸을 선택하여 1부터 9까지 가능한 숫자를 체크해보는 방법

원시적인 방법이며 많은 시간 낭비를 부릅니다. 하지만 꼭 한번씩은써볼 수 밖에 없네요. 역시 추천하지 않습니다. 첫 번째 글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초 3) 기록의 도움을 받는 방법

처음에는 이 방법을 많이 사용했지만 지금은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숫자 4개 정도를 기억할 수 있다면 이 방법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이 글에서는 이 내용을 상세히 다루지 않습니다. 공략 2공략 3에서 정리한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급 1) 소사각형의 한 숫자를 선택하여 소사각형의 다른 열(또는 줄)에서 그 숫자를 찾아본다.

제가 많이 쓰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기초 1번과, 중급 1, 그리고 다음 중급 2번 정도만으로 어느 정도는 다 깰 수 있다고생각됩니다. 처음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먼저 옛날에 사용했던 예제를 준비했습니다.

앞서 말했듯 저는 기초 1번을 한번 써보곤 하는데 이 예제에서도 기초 1번 방법을 사용하면 왼쪽 상단에 5라는 숫자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구분을 쉽게 하기 위해 원래 입력되어 있는 숫자를 회색으로 칠했습니다.)

 


또 없을까요? 기초 1번방법을 써서는 더 찾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기초 1번방법을 쓰면서 동시에 중급 1번 방법도 같이 고민합니다. 기초 1번으로 8을 선택해보면 안타깝게도 오른쪽 하단의 소사각형은 세 칸이비어있어 어떤 곳에 8을 채워야 할 지 알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 저는 중급 1번의 방법을 고려합니다. 저는 중급 1번 방법을 함께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이 때 적절한 소사각형과 숫자를 선택하는게 중요한데, 반복하다보면익숙해집니다.

저는 우상단 소사각형의 8을 가지고 문제를 풀어보겠습니다.

 

우상단 소사각형의 8을 선택하면서 머리속에 이런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우상단은이미 모두 해결했다.


만약 우상단의 모든 숫자를 해결했다고 생각하면 두번째 행은 왼쪽 상단 소사각형의 두칸(8)이 비어있게 됩니다. 하지만두번재 행은 저희의 관심이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8이존재하기 때문이죠. 세번째 행도 저희의 관심이 아닙니다. 이미 8이 존재합니다.

그럼 오른쪽에서 두번째 열은 어떨까요? 오른쪽에서 두번째 열은 오른쪽하단 소사각형의 두칸(5)만 남았습니다. 이 둘 중 하나는 반드시 8이어야합니다. 그런데 옆의 소사각형들을 보니 우리는 8이 어떤 곳에 들어가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8은 상단의 위치에 들어갈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중급 2) 선택된 숫자들의 열, 또는 행으로 인해 행 또는 열의 빈칸을 찾는다.
이 방법은 사실 중급 1과 같은 방법이지만, 일전에 정리한 4번째 방법으로 중급1의 응용입니다. 하지만 어지간해서는 쉽게 찾을 수 없습니다.

<이 글은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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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윈도우를 켰는데 MRT.exe가 어쩌고 하길래 바이러스인가 싶어 검색을 했더니
MS에서 Xp자체 악성코드 제거기가 있다고 한다.


일단 한번 수행해보기로 했다.

실행에서 cmd 를 입력하여 콘솔을 띄우고
mrt를 입력하니 위 화면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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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이응, 아이판뷰, 이매지노틱등에 대해 글 적을 것

다양한 이미지 뷰어가 있지만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이트 :http://www.irfanview.com/)


만화보기를 좋아하는 와이프는 꿀뷰를 좋아하지만, 기본적인 이미지 뷰어는 irfanview를 깔아서 쓰고 있다.

이 뷰어의 장점은 포토샾이 없는 상황에서 간단한 이미지 조작을 제공한다는데 있다.
1.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드래그할 경우 원하는 부분을 선택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해 원하는 크기의 이미지만 잘라서 다른 프로그램에 붙여 넣거나 편집할 수 있다.
   활용 예) 어떤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화면을 캡쳐할 때 필요한 부분만 이메일, 파워포인트 등에 붙여넣기 하고 싶을 때,

2. 이미지 리사이즈가 쉽다. CTRL+R만 누르면 이미지 편집 가능
   Ctrl+R을 누르면 위와 같은 상자가 뜨고 원하는 픽셀, 비율 등을 선택할 수 있다.
   Preserve aspect ratio를 해제하면 width와 height가 따로 움직인다.

3. 파일 이름을 일괄로 변경할 수 있다.
    디카로 찍은 사진 이름들은 대개 의미를 알 수 없는 일련번호인데, 이 툴을 이용해 원하는 크기, 원하는 이름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File>Batch Conversion/Rename (또는 B) 를 누르면 된다.
이 다이얼로그는 보다시피 기능이 좀 복잡하다. 큰 구성을 설명하면
 1) Work as (왼쪽 상단) : 변환 종류를 지정한다 Batch conversion은 옵션만 변경, Batch rename은 이름만 변경, 세번째 옵션은 둘 다 변경이다.
 2) Batch conversion settings(왼쪽 중상) : Work as에서 Batch conversion이나 세번째를 선택했 다면 output format에서 포맷을 변경하거나(options를 통해 포맷을 좀 더 자세히 건드릴 수 있으나 잘 안쓰인다.), 복잡한 설정 변경을 위해 Advanced 버튼을 사용할 수 있다. Advanced 기능은 왼쪽 체크박스(Use advanced options)를 선택해야 사용 가능하다. 이 기능을 이용해 이미지 크기와 간단한 이펙트(RGB변경 샤프닝, 블러링 등)를 사용할 수 있다.
3) Batch rename settings (왼쪽 중간) : Work as에서 Batch rename이나, 세번째를 선택했다면, 이름을 변경할 수 있다. 이때 ###은 일련번호가 들어갈 공간이다. 옵션을 눌러 자세한 설정도 가능하지만 간단히 ###과 이름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예 : 벚꽃놀이###)
4) 변경된 내용이 저장될 폴더를 지정
5) 기타 옵션 : 하위 폴더도 같이 할건지, 프리뷰 보여줄건지(별로 중요하지 않음)
*. Start Batch 버튼 : 일괄 작업을 시작한다.

6) 파일 다이얼로그 (오른쪽 상단) : 원하는 파일을 선택하기 위해 탐색기로 사용한다.
7) 버튼들 (오른쪽 중간) : 파일 다이얼로그에 보이는 이미지들에 대한 적절한 동작을 취한다.
   - Add : 파일 하나 더한다.
   - Add all : 모두 더한다.
   - ... 귀찮아 생략
8) 작업할 파일들 목록(오른쪽 하단) : 7번 버튼들을 통해 선택된 이미지들이 들어간다.

배치작업을 하려면 6번 파일 다이얼로그를 통해 원하는 폴더로 이동하여 7번 버튼을 활용하여 원하는 파일을 등록하면 8번 작업 목록에 들어간다.
1번 변환 종류를 선택하고, 2번이나 3번 기능을 잘 쓰고 난 후, Start Batch를 누르면 변환이 시작된다.
당연히, 파일이 많으면 변환 시간도 매우 오래 걸린다. 하지만 1000개 파일을 일일이 리사이즈 할필요 없고 포토샾 띄워서 하는 것보다 빠르고 편하다.(포토샾의 액션도 잘 쓰면 물론 훌륭하지만)

4. T 를 눌러 현재 폴더의 이미지를 썸네일형태로 빠르게 볼 수 있다.

빠르게?? 는 아니지만 어쨌든 이미지 뒤질 때 꽤 도움 된다.
그리고 앞에 선택하고 다른데 붙일 수 있다고 했는데, 뿐만 아니라 자기가 열고 있는 이미지에도 붙이는게 가능하다.
클립보드에 있는 이미지 또는 텍스트를 다른 이미지에 합성?같은걸 할 수 있다.
 (위 그림은 마지막 이미지 위치를 선택하고 Ctrl +C 한 후, 아래 검은 테두리만큼 다신 선택한 후, Ctrl + v 한 것)

5. 엔터를 이용해 풀 스크린 모드로 전환, 화살표로 앞 뒤 이미지 이동

기타 다양한 기능들이 있으나, 주로 사용하는 기능은 이 정도 인 것 같다.
아는 사람은 아이판뷰가 이미지를 제대로 표현 못한다고 하던데, 내 눈은 그런걸 구분할 만큼 좋지 못하다. 기능 많고 작고 가벼운게 짱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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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1. 나만의 스도쿠 공략법-1
2. 나만의 스도쿠 공략법-2
3. 나만의 스도쿠 공략법-3
4. 나만의 스도쿠 공략법-4
5. 나만의 스도쿠 공략법-Final(총정리중)

이젠 공략이라고 말하기가 뭣하다;;
(PS> 차라리 FINAL을 보시는 것이 낫다.)

어쨌거나 나중에 시간 날때 전체적으로 정리를 한번 해야겠다.


이번건 공략이라고 할 수도 없는 하지만 너무 어려워서 이렇게밖에 못한 방법이다.

역시 부분만 발췌했는데 이 정보만 갖고 한 칸을 더 채울 수 있다.
쉽게 알아차릴 수 있겠지만 그 값은?




바로  5이다.
우하단 7 옆에 5가 들어가게 되는데.

과연 이게 바로바로 보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왜 그런지 간단하게 색칠을 해봤다.


첫번째 세 줄에서 5가 있는 곳을 제외하면 5가 들어갈 수 있는 상자는 파란색 상자 두개밖에 없다.
다음 세줄에서도 마찬가지로 파란색 상자 두개밖에 없는데
첫번째 세줄과 두번째 세줄의 파란상자가 같은 줄에 있기 때문에
이 파란 상자 네개중에 두개는 반드시 5이고 겹칠 수 없으므로 가장 오른쪽 아래 상자에는 가운데 열에만 5가 존재할 수 있다.
가운데 열의 빈공간은 두개고 아래 열은 5가 들어이으므로 위 열이 5가 된다.
즉 빨간칸들의 값은 뭔지 몰라도 파란칸이 5의 값을 갖고 있으므로 절대 5가 될수 없게 된다.



ps> 이 방법은 사실 쓸 필요가 없는 것 같다. FINAL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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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TAG 스도쿠
http://sourceforge.net/projects/gnome-sudoku/

수도쿠 만드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볼까 했는데,
이미 누가 만들어놨구나...


코드만 좀 분석해보고 짜보던가 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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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TAG 수도쿠

[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
읽은 기간 : 2004년 11월 15일 ~ 2004년 11월 21일
앞에 읽은 The Goal과 저자가 같았다. 빌려놓고 알았다 ㅡ_ㅡ;
The Goal보다 내용은 쉬운데, 그래서 그런지 나한테 책 전 내용이 다 중요하게 느껴졌다.
이 책에 대해서 요점을 정리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닐거 같다.
그만큼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읽은 범위까지 느낀점만 간단히 적어보면,
- 뛰어난 기술력이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은 아니다.
- 고객과 시장에 따라 우리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이다. 특히 후자가 이 책의 주요 내용이라고 볼 수 있는데,
앞부분은 시장이 형성되기 이전에 아이템으로 시작하는 마케팅으로 시작한다.
그 밖에도 읽고 느낀 점이 많지만, 다 읽은 후 전체 정리와 더불어 정리해야 할것 같다.
( 사실 글을 안남긴지 너무 오래되어서 억지로 쓰는 글임 ㅠ_ㅠ )
ps> 내일은 데이터 통신 퀴즈와, ARM 실험, 랜카드 구현 중간검사가 있다 ㅠ_ㅠ
한가한 날이 하루도 없단 말인가? ㅠ_ㅠ - 2004/11/17
[전체 정리 - 2004/11/21]
정말 간만에 조금 덜 바빠졌다. DB Report가 아직 남았지만 어차피 집에서는 못하는 것이니 ㅋ
책을 다 읽었는데, 재미는 있었지만, 아직 내용을 정확하게 다 이해한것 같지 않다.
책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보자면,
전에 적었던 것처럼 시장의 상황을 고려한 적절한 마케팅이란 것은 매우 중요하다.
초기 시장부터 시작해서, 나중에 기업의 구조조정까지 그 흐름에 대한 맥을 간략하게나마 짚어준 책인데, 이 점은 앞서 읽은 The Goal과 이어서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것이 최선은 아니다. 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적절한 상황에 적절한 인재(또는 능력, 자재, 외적 요소)들이 필요하다.
잘 알려지지 않은 시장, 잘 알려지지 않은 아이템으로 시장에 접근할 때, 우리의 아이템을 원하는 사람은 제한되어 있다. 이것으로 성공을 기대하는 자. 내 아이템의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 아이템을 이용하여 자신의 사업을 성공으로 인도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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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읽은 기간 : 2004년 11월 11일 ~ 2004년 11월 14일
내용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참 고생을 했다. (특히나 쏟아지는 리포트속에서 틈틈히 읽느라 -_ㅠ)
하지만 책 내용이 재미있어서 졸음도 참으며 읽었던 것이 참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
자세한 내용을 나중에 다시 정독하면서 정리해야하겠지만,
간단히 보면 ( 사실 생각할 부분이 상당히 많은 책이라 전 내용을 간단히 설명할 수는 없을 듯 싶다. ) 하나의 프로젝트(또는 생산공정)에는 한개 또는 그 이상의 병목(허비-아이 이름이다.)이 존재한다. 프로젝트의 생산성(현금 창출률이란 말이 더 정확하다.)은 이 허비에 의해서 결정되고 우리는 허비의 생산성이 극대화 되도록 전 프로젝트를 재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 문제를 찾는 방법에 대한 부분도 언급하고 있다.
생각을 바꾸고 새롭게 관찰하라.
늘 현재의 데이터를 확보하라.
데이터들로부터 변화를 도모하고 개선하라.(말뿐인 개선이 아닌 행동을 만들어 내라)
이런 일련의 과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라.
내가 이해한 내용이 책 내용의 30%도 되지 않을것으로 생각되는 지금,
적은 내용이 책이 의도한 바인지도 정확하게 모르겠다.
하지만 훌륭한 책이라, 다시 여러번의 정독이 필요할 것 같다.
회계나, 기타 다른 분야의 지식들이 많이 필요하고, 내용안에 회의를 통한 의견 대립이 많아
참 이해하기 힘들긴 했다.
하지만, 내가 어떤 하나의 과정을 접할 때, 그 일련의 흐름(프로젝트, 공정과정, 기타 어떤 처리들이라고 해도)을 분석하는 새로운 눈을 제시해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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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1. 나만의 스도쿠 공략법-1
2. 나만의 스도쿠 공략법-2
3. 나만의 스도쿠 공략법-3
4. 나만의 스도쿠 공략법-4
5. 나만의 스도쿠 공략법-Final(총정리중)

앞의 1, 2 내용을 참조할 것(이어감)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데, 기존에 안쓰던 방법까지 써야 했다.
바둑의 한수 앞을 내다보는 듯 하는 것도 있지만, 최악의 경우에만 쓰려고 하고
위 방법까지는 간단히 써먹을 수 있는 것 같다.
위 그림에서 오른쪽 2번째 열은 총 4칸이 비어 있다.
이 4칸에 들어갈 숫자를 찾아보면 1,4,8,9 이렇게 네개의 숫자가 비어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 중 나머지 칸들에 대해 앞에 썻던 방법을 동원해본 결과

첫번째 빈칸은 4 또는 6
두번째 빈칸은 1, 4, 9
세번째는 1, 4, 8, 9 모두
네번째는 1, 4

가 가능하다.
그런데 이중 나머지 세 칸은 8이 절대 불가능하므로 8은 절대적으로 세번째 칸(짙은 주황색)이 될 수밖에 없다.

과연 ...

어렵다.

PS> 더 쉬운 방법들을 찾아서 뒤 방법을 덧붙였다. 최근에는 이 방법은 안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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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TAG 수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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