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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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게 지내던 분이 회사를 그만두시고 나가 교육용 앱을 개발하고 있다.
내손안의 알람영어는 일전에 적었던 내손안의 영어회화에 이어 최근에 개발된 작품이다.
테스트 겸 바이너리를 받아 설치해봤는데 꽤 유용하여 실제 아침 기상용으로 쓰고 있다.

내손안의 알람 영어는 보는 그대로 단순한 알람이다.
일반적인 알람음 대신 영어를 들려주자. 내손안의 알람영어는 그런 의도로 시작된 안드로이드용 앱이다.

사실 기본적인 알람 기능을 제공하는 앱이기에 특별한 것은 없다.
현재시간을 보여주는 시계 화면, 알람을 설정하는 화면, 기타 설정과 재생에 사용되는 영어 목록 화면으로 이루어져있다.

1. 알람 화면
   알람화면은 총 4개로 이루어져있다. 그냥 디자인만 다르다.


2. 알람을 설정하는 화면
  
알람을 설정하는 방법은 시간을 클릭해, 원하는 시간으로 변경하고, 반복할 유형을 선택한 후, + 버튼을 누르면 된다.

   + 버튼이 아래에 붙어 있어 Back키가 잘 눌러지는 단점이 있다.












3. 기타 설정화면

기타 이런 저런 설정들이 들어있다. 최대 4개의 영어표현을 동시에 재생할 수 있고, 오프닝을 이용해 영어 문장이 들리기 전에 나올 문구를 설정할 수 있다. 제니퍼의 아침 인사를 들을 수 있다.
















4. 표현 목록

알람으로 울리는 영어 표현을 들어볼 수 있다. 또 v 표시를 제거하여 아는 단어를 감출 수 있다.

















알람을 영어로 듣는다는 생각은 기발하다고 여겨진다. 며칠 들어본 결과 특별히 영어 실력이 는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단순 알람보다 웬지 아침을 더 유익하게 시작하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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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내손안의 영어회화 완결판이 출시되었다.

총 401개의 영어 표현을 갖고 있으며,
한글, 영문, 예문, 해설 이라는 4 종류의 항목을
원하는 형태로 조합해서 재생할 수 있다.
(예 - 제 경우에는 영문 한글 예문 예문 예문 예문 형태를 선호합니다)
재생시켜놓고 화면을 꺼버리면 그냥 계속 재생되기 때문에 라디오처럼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http://palmstudy.com/ 에서 현재 이벤트 중이다.
이벤트 응모시 50명에게 책을 준다고 한다.

영문의 난이도는 높은 편이라서 모르는 표현이 너무 많다. 상당히 캐주얼한 표현들이 대부분이다.
너무 쉬운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예문들이 좀 더 길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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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마켓 : 티스토어
가격 : 3900원
(현재 할인 판매중이라고 적혀있다. 정가는 4500원)

가장 큰 장점은 라디오처럼 그냥 출근길/등교길에 틀어놓고 들을 수 있다는 점과 들을 때 자기가 원하는 순서로 편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예컨데 영어문장, 한글 문장, 영어문장, 지문, 지문, 영어문장, 해석과 같이 듣고 싶은 형태로 문장을 들을 수 있다.
.. 정말 많이 팔리면 좋겠다.








아래는 TSTORE에 적혀있는 설명
■ 특징:
1) EBS의 베테랑 스피킹 강사 이현석 선생님이 추천하는 주옥 같은 영어 회화 표현들
2) 표현 공부 → 예문 공부 → 이현석 선생님 해설로 이어지는 알찬 구성
- 표현 (영어): 영어 회화 표현
- 표현 (한글): 영어 회화 표현의 한글 번역
- 대화: 영어 회화 표현을 사용한 대화 예문
- 해설: 이현석 선생님의 베테랑 해설
3) 반복 순서 및 횟수를 내가 직접 디자인하는 나만의 맞춤 영어 회화 공부법
4) 대기모드에서도 재생이 멈추지 않아 듣고만 있어도 공부할 수 있는 라디오 방송 같은 어플리케이션
5) 전국 지하철 및 버스 안내방송 목소리의 주인공 Jennifer Clyde 선생님이 들려주는 편한 목소리
6) 최고 실력의 컨텐츠 제작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가 함께하는PalmStudy(http://www.palmstudy.com)의 첫 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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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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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작업한다고 못 붙이고 잤더니 맘이 내 안편했는지 새벽에 일어나 보호필름을 붙였다.
SGP 보호필름과 case를 같이 받았다.

SGP 보호필름 비싸다던데 정말 좋은 것 같다. 지금까지 붙여본 것중에 제일 맘 편히 붙인 것 같다.
정신사납던 글자들을 이제 더이상 안봐도 되니 속이 시원하다.


그리고 아래는 지난번에 빼고 안 올렸던 윗면 사진;; 왜 빠졌을 까? 어쨌거나 USB 단자 너무 빡빡하다. 앱을 올려보기 위해 꽂았다 뺐다 할 일이 자주 있는데 이넘이 USB 케이블을 물고 놔줄 생각을 안한다 -_-;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험하게 다룰 수도 없고 ;;;;;; S야 말로 할 때 살짝 놔주지 않으련?

그리고 DMB 안테나 사진. 무척 길다. 햅틱온 안테나 잃어버려서 맘 상했었는데 내장이라 잃어버릴 일이 없다.
(폰 째로 잃어버리지 않는 한)

PS>
첫 어플리케이션을 폰에 올려봤는데
HDPI와 화면 잠금 기능 때문에 무척 고생했다. 역시 타겟이 있어야 하는 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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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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