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이유는 멋진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새로운 개발환경에서 지식을 습득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제한 요금제를 쓰고 있지도 않다.

그런 까닭에 3G는 늘 꺼져 있는 상태이고, WIFI도 특별히 필요할 때 아니면 켜지 않고 사용한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메모리도 많이 먹고 정리를 해도 크게 줄지 않는다 싶었더니...



개발을 위해 이클립스(개발툴)에 폰을 연결했더니 위와 같은 로그가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게 아닌가?
어떤 놈이 네트워크에 접속하려다가 계속 실패하는 건데
프로세스 정리를 해도 계속해서 올라오는 것이었다.

알아보니 범인은 얼마전에 다운로드 받은 무료 게임이었다 ;
모자이크한 부분에 적힌 회사 이름을 google에서 검색해서 알았다.

해당 앱을 과감히 지웠더니 더이상 로그도 뜨지 않고 기분탓일 수도 있지만 30M 가량이 더 확보된다.

이정도 대형 게임을 만들정도면 한두명이 개발하는 것도 아니고 멍청하지도 않을진데
도대체 백그라운드로 왜 저런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유료 아이템 사나 안사나 감시하려는 건가?
비공식 루트에서 산 것도 아닌데 이모양이다.

어쨌거나 꽤 괜찮아보이는 게임이었는데 다신 안 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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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TSTORE
링크

가깝게 지내던 분이 회사를 그만두시고 나가 교육용 앱을 개발하고 있다.
내손안의 알람영어는 일전에 적었던 내손안의 영어회화에 이어 최근에 개발된 작품이다.
테스트 겸 바이너리를 받아 설치해봤는데 꽤 유용하여 실제 아침 기상용으로 쓰고 있다.

내손안의 알람 영어는 보는 그대로 단순한 알람이다.
일반적인 알람음 대신 영어를 들려주자. 내손안의 알람영어는 그런 의도로 시작된 안드로이드용 앱이다.

사실 기본적인 알람 기능을 제공하는 앱이기에 특별한 것은 없다.
현재시간을 보여주는 시계 화면, 알람을 설정하는 화면, 기타 설정과 재생에 사용되는 영어 목록 화면으로 이루어져있다.

1. 알람 화면
   알람화면은 총 4개로 이루어져있다. 그냥 디자인만 다르다.


2. 알람을 설정하는 화면
  
알람을 설정하는 방법은 시간을 클릭해, 원하는 시간으로 변경하고, 반복할 유형을 선택한 후, + 버튼을 누르면 된다.

   + 버튼이 아래에 붙어 있어 Back키가 잘 눌러지는 단점이 있다.












3. 기타 설정화면

기타 이런 저런 설정들이 들어있다. 최대 4개의 영어표현을 동시에 재생할 수 있고, 오프닝을 이용해 영어 문장이 들리기 전에 나올 문구를 설정할 수 있다. 제니퍼의 아침 인사를 들을 수 있다.
















4. 표현 목록

알람으로 울리는 영어 표현을 들어볼 수 있다. 또 v 표시를 제거하여 아는 단어를 감출 수 있다.

















알람을 영어로 듣는다는 생각은 기발하다고 여겨진다. 며칠 들어본 결과 특별히 영어 실력이 는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단순 알람보다 웬지 아침을 더 유익하게 시작하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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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내손안의 영어회화 완결판이 출시되었다.

총 401개의 영어 표현을 갖고 있으며,
한글, 영문, 예문, 해설 이라는 4 종류의 항목을
원하는 형태로 조합해서 재생할 수 있다.
(예 - 제 경우에는 영문 한글 예문 예문 예문 예문 형태를 선호합니다)
재생시켜놓고 화면을 꺼버리면 그냥 계속 재생되기 때문에 라디오처럼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http://palmstudy.com/ 에서 현재 이벤트 중이다.
이벤트 응모시 50명에게 책을 준다고 한다.

영문의 난이도는 높은 편이라서 모르는 표현이 너무 많다. 상당히 캐주얼한 표현들이 대부분이다.
너무 쉬운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예문들이 좀 더 길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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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머 다른 좋은 서비스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N드라이브도 있고 몇가지 서비스가 있지만 일단 리눅스를 주컴으로 사용하는 제 입장에서는 ucloud는 훌륭한 선택인것 같네요.

얼마전 버그가 있어서 문의를 하기도 했지만(확인하고 답변준다고 하더니 답변은 없고 고쳐졌네요 ㅋ)
리눅스에서 대용량을 보낼 방법이 막막했는데 UCLOUD 덕에 쉽게 파일을 업로드하고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간단히 회원가입하시면 되고 KT 아닌 분들에게도 무료인지는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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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TAG ucloud
현재 Tstore 마켓 1위

아.. 목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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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마켓 : 티스토어
가격 : 3900원
(현재 할인 판매중이라고 적혀있다. 정가는 4500원)

가장 큰 장점은 라디오처럼 그냥 출근길/등교길에 틀어놓고 들을 수 있다는 점과 들을 때 자기가 원하는 순서로 편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예컨데 영어문장, 한글 문장, 영어문장, 지문, 지문, 영어문장, 해석과 같이 듣고 싶은 형태로 문장을 들을 수 있다.
.. 정말 많이 팔리면 좋겠다.








아래는 TSTORE에 적혀있는 설명
■ 특징:
1) EBS의 베테랑 스피킹 강사 이현석 선생님이 추천하는 주옥 같은 영어 회화 표현들
2) 표현 공부 → 예문 공부 → 이현석 선생님 해설로 이어지는 알찬 구성
- 표현 (영어): 영어 회화 표현
- 표현 (한글): 영어 회화 표현의 한글 번역
- 대화: 영어 회화 표현을 사용한 대화 예문
- 해설: 이현석 선생님의 베테랑 해설
3) 반복 순서 및 횟수를 내가 직접 디자인하는 나만의 맞춤 영어 회화 공부법
4) 대기모드에서도 재생이 멈추지 않아 듣고만 있어도 공부할 수 있는 라디오 방송 같은 어플리케이션
5) 전국 지하철 및 버스 안내방송 목소리의 주인공 Jennifer Clyde 선생님이 들려주는 편한 목소리
6) 최고 실력의 컨텐츠 제작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가 함께하는PalmStudy(http://www.palmstudy.com)의 첫 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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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위 이미지는 현재 구글 블로그에 들어가면 볼 수 있습니다.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10/07/blog-post_08.html
정확한 날짜는 안적혀있지만 드디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나 봅니다.

설렙니다. ㅋㅋ

아.. 얼른 앱들을 만들어야 할텐데..


좋은 아이디어 공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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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이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료 애플리케이션 구매할 수 있습니다! - Google 한국 블로그
게시자: Lois Kim (정김경숙), 게시일: 2010. 7. 8. 오후 3:52

작성일: 2010년 7월 9일 금요일
오늘부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료 애플리케이션 구매가 가능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처음 결제할 때만 카드 정보 및 개인 정보를 입력하고, 이후에는 별도의 정보 입력 없이 바로 결제가 가능해 편리하게 유료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마켓 “추천 애플리케이션”에 한국 애플리케이션이 소개되어 국내 사용자분들이 더욱 쉽게 유용한 앱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은 전세계적으로 하루 16만 명씩 사용자가 늘고 있는 안드로이드 탑재폰에서 활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올리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개방형 온라인 장터입니다. 현재 약 6만5천 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이 이용 가능하며, 매 월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안드로이드 마켓의 애플리케이션 수가 5만 개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 달 사이에 애플리케이션 수가 무려 30% 증가하였습니다.
이번 결정은 국내 사용자들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있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지금은 시작이지만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계속해서 개선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국내 사용자들께서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더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인터넷에 이런 글이 돌기 시작했다.
구글 코리아 블로그에 가입도 하고 피드도 받았다.

아 드디어 2주 3주씩 걸리는 TStore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을 지

근데 아직 준비가 OTL..

국내안드로이드 시장이 빨리 성장하려면 이 얼른 결제 시장이 열려야 한다.
정부 기관이 얼른 정신차리고 결제와 게임 해결해줬으면 좋겠다.

출처 : http://draco.pe.kr/archives/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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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은 어떤 모 위원회 분들의 노고에 힘입어 게임 카테고리를 볼 수 없습니다.
(두번째로 유료 결제가 T스토어밖에 안된다는 큰 문제가 있지요.)
하지만 그래도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법을 알게 되었습닏.
http://boowoon.egloos.com/2633391 을 보고 유용한 어플들을 설치하던 중
MyMarket이라는 완소 앱을 발견 *_*
아래 그림과 같이 마켓에서 mymarket을 검색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간략한 실행 과정입니다. (위 블로거님께 감사드립니다.)
(-설치 과정은 이미 설치했으므로 생략 -_-)
일단 mymarket을 실행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다른 형태의 마켓 그림이 뜹니다.
급한 마음에 게임 탭을 누르지 마시고 메뉴버튼(왼쪽 하단의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 그림과 같이 메뉴가 나옵니다.
여기서 설정을 선택해줍니다.
 
 

아래 왼쪽 그림과 같이 설정 메뉴가 나오면 SKTelecom이라는 Provider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굳이 SKTelecom에 악감정은 없지만 Providers를 임의의 국가로 선택해줍니다.
전 United States의 Sprint로 선택했습니다.
여기서 변경한다고 SK한테 통신료 안내는거 아니고 Sprint에 내는거 아니죠. 그냥 마켓에 제공하는 정보가 바뀌는 겁니다.
 
 

바꾸고 나면 Restart (재시작)해야 한다고 나옵니다. 재시작 버튼을 누르면 MyMarket이 다시 실행됩니다.
이제 게임 탬으로 이동해 보시면 아래 그림과 같이 게임들 목록이 보입니다.




























전 jewel을 받아보았습니다. 좀 밋밋하지만 시간 때우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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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이전 글 : 갤럭시 S 가벼운 개봉기

어제 밤 작업한다고 못 붙이고 잤더니 맘이 내 안편했는지 새벽에 일어나 보호필름을 붙였다.
SGP 보호필름과 case를 같이 받았다.

SGP 보호필름 비싸다던데 정말 좋은 것 같다. 지금까지 붙여본 것중에 제일 맘 편히 붙인 것 같다.
정신사납던 글자들을 이제 더이상 안봐도 되니 속이 시원하다.


그리고 아래는 지난번에 빼고 안 올렸던 윗면 사진;; 왜 빠졌을 까? 어쨌거나 USB 단자 너무 빡빡하다. 앱을 올려보기 위해 꽂았다 뺐다 할 일이 자주 있는데 이넘이 USB 케이블을 물고 놔줄 생각을 안한다 -_-;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험하게 다룰 수도 없고 ;;;;;; S야 말로 할 때 살짝 놔주지 않으련?

그리고 DMB 안테나 사진. 무척 길다. 햅틱온 안테나 잃어버려서 맘 상했었는데 내장이라 잃어버릴 일이 없다.
(폰 째로 잃어버리지 않는 한)

PS>
첫 어플리케이션을 폰에 올려봤는데
HDPI와 화면 잠금 기능 때문에 무척 고생했다. 역시 타겟이 있어야 하는 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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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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