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 갤럭시 S 가벼운 개봉기

어제 밤 작업한다고 못 붙이고 잤더니 맘이 내 안편했는지 새벽에 일어나 보호필름을 붙였다.
SGP 보호필름과 case를 같이 받았다.

SGP 보호필름 비싸다던데 정말 좋은 것 같다. 지금까지 붙여본 것중에 제일 맘 편히 붙인 것 같다.
정신사납던 글자들을 이제 더이상 안봐도 되니 속이 시원하다.


그리고 아래는 지난번에 빼고 안 올렸던 윗면 사진;; 왜 빠졌을 까? 어쨌거나 USB 단자 너무 빡빡하다. 앱을 올려보기 위해 꽂았다 뺐다 할 일이 자주 있는데 이넘이 USB 케이블을 물고 놔줄 생각을 안한다 -_-;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험하게 다룰 수도 없고 ;;;;;; S야 말로 할 때 살짝 놔주지 않으련?

그리고 DMB 안테나 사진. 무척 길다. 햅틱온 안테나 잃어버려서 맘 상했었는데 내장이라 잃어버릴 일이 없다.
(폰 째로 잃어버리지 않는 한)

PS>
첫 어플리케이션을 폰에 올려봤는데
HDPI와 화면 잠금 기능 때문에 무척 고생했다. 역시 타겟이 있어야 하는 건가 보다.

허접한 글이지만,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꾹 눌러주세요.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