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라이어 ]

읽은 기간 : 2011년 07월 01일 ~ 2011년 07월 04일
 


독서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독자가 해석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또, 독자는 자신의 위치, 상황, 지식적 백그라운드에 따라 그 내용을 다르게 해석하기도 한다.

유명한 이 책을 지금 와서 읽은 것은 우연일지 모르나, 아빠라는 수식어를 얻게 된 지금 이 책의 내용은 마치 자식을 성공적으로 키우는 법을 정리한 책인 것 같다;;

어쨌든 정말 오랜만에 읽은 책이기도 하고 정말 오랜만에 읽었다는 티를 내고 싶은 책을 읽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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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
읽은 기간 : 2004년 11월 15일 ~ 2004년 11월 21일
앞에 읽은 The Goal과 저자가 같았다. 빌려놓고 알았다 ㅡ_ㅡ;
The Goal보다 내용은 쉬운데, 그래서 그런지 나한테 책 전 내용이 다 중요하게 느껴졌다.
이 책에 대해서 요점을 정리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닐거 같다.
그만큼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읽은 범위까지 느낀점만 간단히 적어보면,
- 뛰어난 기술력이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은 아니다.
- 고객과 시장에 따라 우리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이다. 특히 후자가 이 책의 주요 내용이라고 볼 수 있는데,
앞부분은 시장이 형성되기 이전에 아이템으로 시작하는 마케팅으로 시작한다.
그 밖에도 읽고 느낀 점이 많지만, 다 읽은 후 전체 정리와 더불어 정리해야 할것 같다.
( 사실 글을 안남긴지 너무 오래되어서 억지로 쓰는 글임 ㅠ_ㅠ )
ps> 내일은 데이터 통신 퀴즈와, ARM 실험, 랜카드 구현 중간검사가 있다 ㅠ_ㅠ
한가한 날이 하루도 없단 말인가? ㅠ_ㅠ - 2004/11/17
[전체 정리 - 2004/11/21]
정말 간만에 조금 덜 바빠졌다. DB Report가 아직 남았지만 어차피 집에서는 못하는 것이니 ㅋ
책을 다 읽었는데, 재미는 있었지만, 아직 내용을 정확하게 다 이해한것 같지 않다.
책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보자면,
전에 적었던 것처럼 시장의 상황을 고려한 적절한 마케팅이란 것은 매우 중요하다.
초기 시장부터 시작해서, 나중에 기업의 구조조정까지 그 흐름에 대한 맥을 간략하게나마 짚어준 책인데, 이 점은 앞서 읽은 The Goal과 이어서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것이 최선은 아니다. 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적절한 상황에 적절한 인재(또는 능력, 자재, 외적 요소)들이 필요하다.
잘 알려지지 않은 시장, 잘 알려지지 않은 아이템으로 시장에 접근할 때, 우리의 아이템을 원하는 사람은 제한되어 있다. 이것으로 성공을 기대하는 자. 내 아이템의 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 아이템을 이용하여 자신의 사업을 성공으로 인도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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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읽은 기간 : 2004년 11월 11일 ~ 2004년 11월 14일
내용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참 고생을 했다. (특히나 쏟아지는 리포트속에서 틈틈히 읽느라 -_ㅠ)
하지만 책 내용이 재미있어서 졸음도 참으며 읽었던 것이 참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
자세한 내용을 나중에 다시 정독하면서 정리해야하겠지만,
간단히 보면 ( 사실 생각할 부분이 상당히 많은 책이라 전 내용을 간단히 설명할 수는 없을 듯 싶다. ) 하나의 프로젝트(또는 생산공정)에는 한개 또는 그 이상의 병목(허비-아이 이름이다.)이 존재한다. 프로젝트의 생산성(현금 창출률이란 말이 더 정확하다.)은 이 허비에 의해서 결정되고 우리는 허비의 생산성이 극대화 되도록 전 프로젝트를 재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 문제를 찾는 방법에 대한 부분도 언급하고 있다.
생각을 바꾸고 새롭게 관찰하라.
늘 현재의 데이터를 확보하라.
데이터들로부터 변화를 도모하고 개선하라.(말뿐인 개선이 아닌 행동을 만들어 내라)
이런 일련의 과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라.
내가 이해한 내용이 책 내용의 30%도 되지 않을것으로 생각되는 지금,
적은 내용이 책이 의도한 바인지도 정확하게 모르겠다.
하지만 훌륭한 책이라, 다시 여러번의 정독이 필요할 것 같다.
회계나, 기타 다른 분야의 지식들이 많이 필요하고, 내용안에 회의를 통한 의견 대립이 많아
참 이해하기 힘들긴 했다.
하지만, 내가 어떤 하나의 과정을 접할 때, 그 일련의 흐름(프로젝트, 공정과정, 기타 어떤 처리들이라고 해도)을 분석하는 새로운 눈을 제시해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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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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