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ebchat.freenode.net/?channels=perl-kr


freenode의 어쩌구 저쩌구 채널에 접속하라는데 IRC를 써본적이 있어야지 ㅠㅠ

정말 난 그동안 IRC 접속도 할줄 모르고 개발자가 아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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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시간 정도 들여서 만들어보았다.
원본과 비슷하게 만들려고 사진을 흑백으로 했는데
생각보다 맘에 들진 않네;;

누가 괜찮은 영화 포스터들 추천해주면 좋겠다 쩝.

올블로그 : hptvd8O1pfXoNm2Wh8hsO90cIdm
믹시 : lPCfXvexuW3A8SgSrvMrpykNpwxZqVL31cM9NO0gPz4,
레뷰 : 5BBEF9D383DB4D8286F7434641567A9D
hanrss : ryuan@pusan.ac.kr
컴퓨터를 리부팅하고 커피 한잔을 찾아 왔는데
컴퓨터가 켜지질 않는다 -_-;

마우스 커서가 혼자서 돌고 있는 ... 정확하게 말하면, 반복하고 있었다.

해당하는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찾지 못했으나,
아래와 같은 오류가 있는 것을 콘솔창에서 확인했다.

apt-get도 안되고 깝깝한 상황이었는데
undefined symbol이 나온 것을 확인하고, zlib을 grep으로 뒤져보니, /lib밑에 있는 zlib에 gzopen64가 없었다. ( grep -r gzopen65 /lib )

관련 파일의 링크 정보를 확인해보면 링크가 어디로 걸려있는지 확인 가능하다. /usr/lib 과 비교해본다.

그래서 간단히 해당 파일을 지우고 리부팅
일단 켜지긴 했지만 성능이 느려서 다시 설치하긴 했지만...혹 이런 식으로 라이브러리가 꼬였을때 체크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symbol lookup error: /usr/lib/libxml2.so.2: undefined symbol: gzopen64 ]
https://bugs.launchpad.net/ubuntu/+source/libxml2/+bug/151045

ps> /usr/lib을 잘못 건드리면 위험하다. 개발환경을 설정할 때 주의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usr/lib을 실수로 지웠다면 일단 주위 사람들 것을 가져다 /usr/lib을 링크 걸어두고
apt-get등을 이용해 복구할 수 있었다.


http://www.embeddedflash.com/?p=18

사람은 늘 사람들 속에서 산다.

하지만, 한번에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사람의 수도 제한적이고,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의 수도 제한 적이다.
끼가 넘치는 사람들은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도 단연 돋보익 만인의 친구, 연인이 되기도 하겠지만 나같은 사람들의 경우 늘 한 두명의 친구를 얻는게 고작이다.

그런데 문제는 시간이 흐르면서 늘 같은 사람들 속에서 살진 않는다는 사실이다.

대학을 가고, 취직을 하고, 이사를 가고, 계속 주위의 사람들은 멀어지고 새로운 사람들이 다가온다.
이때, 꽤 친했던 사람들은 가끔 연락을 주고 받기도 하지만 점점 멀어져만 가다가 결국 1년에 한두번 심한 경우 몇년동안 한통의 연락도 하지 않기도 한다.

이번 결혼 준비를 하면서 내 인생동안 꽤 많은 사람들이 내 주위를 스쳐갔음을 깨달았다.

하지만, 정작 나에겐 몇몇의 동기, 그리고 선배, 후배만이 뇌리에 남아있었다.
뭐 많은 사람들이 나의 결혼 소식을 축하해주고, 나로서도 그들을 보면서 나름 왕따라고 자부한 나의 마음가짐도 행복한 타격을 입었지만,

내가 이렇게 사람들과 멀어진 이유는 아직 풀리지 않은 것 같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친구의 생일도 기억하지 못하는 나의 무심함이. 이 사건의 실마리같은 흔적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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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수 2009.10.13 09:27

    사회생활이 익숙해짐에 따라 무심함은 더 깊어만 가는 듯 싶네요..슬퍼라.

    • 소혼 2009.10.17 08:23 신고

      니 생일 문자로 보내주3
      우리 애들 생일좀 모아볼까?

결혼이 코앞인데 프로포즈는 엄두도 못내고 있는 소혼
결혼이 코앞인데 여백의 미를 가장 중시하여 횅한 집을 연출한 예섬

이번 기회에 쬐금의 감동을 선사하고자 몇가지 준비를 했다.
어차피 예측 가능한 이벤트는 하지 않는 주의이므로 무슨 날짜같은건 의미 없는 날로 잡았다.

1. 그동안 둘이 찍은 사진들 현상
2. 방안을 꾸밀 포인트 벽지 주문
3. 갑자기 끼어든 새 휴대폰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다.
첫번째는 가볍게 스위트 홈으로 시작. 집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곳에 붙였다.

이제 가장 고민하던 고양이를 붙여볼까 했으나, 너무 복잡해 보여서 일단 보류

러브 글자부터 침대 머리맡에 붙여보기 시작했다.
내 엉덩이가 섹시한가? ㅋ

사실 러브 글자가 스위트 홈 보다 쉬운 것 같다. 일단 큼직하고 줄만 잘 맞추면 그냥 OK

기념 사진

본격적으로 고양이와 가로등을 시작. 다소 어려웠다. 일단 모듈별로 잘라내고


아래서부터 조심조심...

완성된 모습. 고양이가 생겨서 예섬이가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어이 없지만 고양이랑 한컷

고양이가 짤린게 좀 아쉽지만, 침실을 바라보고 한컷

사실 이게 젤 힘들었는데,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사진들이 보일 수 있도록 할려고 이렇게 달아놓았다. 노끈, 나무집게, 본드를 사와서 현관부터 사진을 볼 수 있도록 붙여보았다.
사실, 본드를 억지로 짜려고 하다가 폭파되는 바람에 본드 닦느라 더 많은 시간이 걸린것 같다.
노끈의 끝부분을 하트모양으로 만들어보려고 했으나, 잘 안되서 포기하고 그냥 둘둘 감아버려서 접착제로 벽면에 고정
그리고 대충 마를때까지 기다렸다가 사진을 언밸런스하게 오열 맞추지 않고 배치

사진이 좀 남아서 식탁 앞에도 하나, 하지만 얜 볼품이 없는듯. 사진을 더 찍어서 올려야겠다.

그리고 주문한 휴대폰 삼송의 햅틱온이다.
이넘 리뷰를 쓰고 싶었으나, 이벤트 준비한다고 지쳐서 그냥 뜯어버렸다.
2년동안 써야 하는데 그때까지 잘 버텨줄라는지;;

이벤트는 했는데 사실 얼마나 감동받았나는 모르겠다.

괜히 프로포즈에 대한 기대감만 만든건 아닌지..
프로포즈 안할거라니까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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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대박 귀여움!!!!!!!!!!!!!!!

  2. 배나래 2009.10.14 18:45

    선배님~ 넘 센스넘치시는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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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수 2009.10.13 09:28

    병훈이형=도둑님.

나는 하트 하나 그렸을 뿐이고..
예섬이는 못알아줬을 뿐이고..
민망하니까 구름 그려줬을 뿐이고...
이런거 다시 안하겠다고 생각했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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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섬이를 위해 간단히 짜본 파이썬 스크립트.
문제는 엠파스에서 탭이 제대로 안붙는구나 ;;
[요구사항]
특정 폴더를 선택하여, 해당 폴더가 가지고 있는 파일들의 이름 앞에 특정 문자열을 붙일 수 있어야 한다.
import os, time, string
from Tkinter import *
from tkFileDialog import askdirectory

top = Tk()
F = Frame(top)
F.pack(expand="true")

myPath = askdirectory(title="select directory", mustexist=1)
if not myPath:
	os.exit
else:
	print "selected", myPath

#myPath = raw_input("Enter the path you want to change filename : ");
suffix = raw_input("Input suffix you want : ");
for f in os.listdir(myPath):
	tempPath = os.path.join(myPath, f)
	tempPath2 = os.path.join(myPath, suffix + f)
	if not os.path.isdir(tempPath):
		os.rename(tempPath, tempPath2)

raw_input("fin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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