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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내가 만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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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앱] 뭐마실래? 회사 사람들이 우르르 커피점에 가서 주문을 할려고 하면 다들 서로 다른 것을 마시려고 한다. 주문을 다 외우려니 머리가 딸리고, 종이/펜이 없을 때... 이런 앱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간단한 앱인데, 집에서 짬 내가며 만들려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네 ㅠㅠ 어쨌든 외부에 공개할 수 있는(?) 첫번째 작품. 조만간 마켓에 등록해야겠다.
내가 만든 winamp plugin 2006년도에 만들었던 것 참 다양한 프로그래밍을 해봤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면 대부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물론 다시 하라고 하면 할 수 있겠지만, 뭔가 힘들게 배운 것을 놓쳐버린 기분이랄까? 왼쪽 밑에 나와있는 것이 내가 만든 플러그인이다. 꼴랑 이 텅빈 다이얼로그를 띄우는데 무려 이틀이나 걸렸다 ㅠ_ㅠ 공부할 겨를도 없이 삽질하면서 하려니 이게 뭔 쌩고생인지... 어쨌거나 이제 저위에 콘트롤들만 올리면 되는데 남은 기한 이틀 흠... 오늘도 밤샘을 해야겠군 ㅠ_ㅠ
영화 패러디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 오늘 3시간 정도 들여서 만들어보았다. 원본과 비슷하게 만들려고 사진을 흑백으로 했는데 생각보다 맘에 들진 않네;; 누가 괜찮은 영화 포스터들 추천해주면 좋겠다 쩝.
영화 패러디 - Pretty woman 결혼 100일전 기념으로 밥상 차리던 예섬이를 불러와 찍은 사진 머리 부분 손질이 미흡하지만 대체로 맘에 든다. 다음엔 어떤 포스터를?